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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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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의 미래를 이끌어갈 힘찬 도약!!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가 함께 합니다.

01 For Good Communicator

인간 사회는 다양한 방식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미디어는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한 도구로 활용됩니다. 신문방송학과는 커뮤니케이션 작용을 이해하고 미디어를 활용하는 능력을 갖춰 건실하고 유능한 커뮤니케이터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 되는 글쓰기와 말하기 능력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을 주된 교육과정으로 삼고 있습니다.

02 With Good Communicator

좋은 커뮤니케이터가 되기 위해 우리 학과는 언론기관 및 미디어 현업 종사자들과의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이들의 요구를 교과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따른 면대면 교육과 교수-학생의 유대 강화를 위해 1학년과 4학년에 한 번씩 [세미나 지도] 교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활발한 소모임 활동은 지속적인 선후배간 교류의 장이 되고 있으며, 졸업한 선배들과 만나는 ‘홈커밍데이’는 재학생의 사회진출에 도움이 됩니다.

03 You'll Good Communicator

1996년에 창립된 우리학과는 짧은 전통에도 불구하고 졸업생이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습니다. 영화, 방송, 신문과 잡지, 출판, 광고, 공연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합니다. 특히 탄탄한 이론뿐 아니라 실제 현장과 연계한 실습 및 인턴십은 이러한 사회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합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개척하고 유의미한 삶을 지속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좋은 커뮤니케이터가 되려는 꿈들과 함께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04 내가 신문방송학과를 주목하는 이유

성공회대학교는 여러모로 독특한 대학이다. 교수진의 면모도 그렇지만 한 사람의 지도자보다 더불어 살 줄 아는 열 사람의 민주시민을 기르겠다는 교육 목표도 이 대학이, 수많은 대학들 가운데 하나가 아니라 분명 대안 대학의 성격을 지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의 커리큘럼을 보면 이러한 대학 전체의 목표가 구석구석 스며들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전국에 수십 개의 신문방송 관련 학과가 있지만 대안미디어나 주체적 문화실천 같은 중요한 내용을 교과과정으로 다루고 있는 대학은 아마 이 대학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폭넓은 문화적 소양과 대안적 시각을 함께 갖춘 미디어 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여기가 아닐까 한다.

- 손석희(방송인, 성신여대 문화정보학부 전임교수)